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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질환별 화장품 연계법을 알리고 싶어요”

‘화장하는 약사’ 시즌2에 참여하게 된 청담현피부과의원 최현주 원장

2020-05-18 06:00:36 김경민 기자 김경민 기자 kkm@kpanews.co.kr


청담현피부과의원 최현주 원장.

“약사님들에게 올바른 피부과학적 지식을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 어떤 조언과 제품을 설명할 수 있는지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약사공론TV를 통해 피부질환의 원인과 치료법, 약국 화장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화장하는 약사’ 프로그램이 시즌2로 개편되며 전문성이 강화돼 알찬 내용을 전달하게 됐다.

‘화장하는 약사’는 약사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계절별 피부질환을 알아보고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의약품과 화장품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즌2 개편의 가장 큰 변화는 현재 서울 압구정에서 피부과를 운영중인 최현주 원장이 직접 참여하며, 약사와 의사가 같이 만든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최 원장은 25년차 피부과 전문의로 피부과학 박사, 대학병원 피부과 외래교수로서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는 피부질환 치료와 피부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시술과 관리,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의료진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며 그런 점에서 영상으로 많은 분들과 소통하는 계기가 돼 본인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고 전했다.

“피부과에서 처방하는 약은 꾸준히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화장품도 피부타입이나 생활습관에 따라 제품의 선택과 사용법이 달라집니다. 단순히 피부과 의사로서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파트너’라는 개념으로 함께 치료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을 중요시하죠.”

'화장하는 약사'에 출연해 피부 질환을 설명하고 있는 최현주 원장.

 
최 원장은 영상을 통해 피부 질환별 의약품 및 화장품의 사용법, 보톡스·필러 등 피부과 치료법, 환자 상황별 상담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약사들에게 약국 화장품과 연관될 수 있는 피부질환을 소개하고 치료적 접근에서 화장품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싶다고 전했다.

“화장품은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피부 트러블이 생긴 경우 약국을 방문해 자문을 얻는 경우도 많은데, 약사에게 올바른 피부과학적 지식을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 어떤 조언과 제품을 연계할 수 있는지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한편 최현주 원장이 처음 출연한 영상은 오는 19일 약사공론TV ‘화장하는 약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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