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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재평가 등 사후관리 시스템 구축 노력"…소통 강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선민 원장

2020-05-21 06:00:39 최재경 기자 최재경 기자 choijk@kpanews.co.kr

"심사평가원은 내외부적으로 변화를 겪으며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내외부 소통 방식의 변화가 절실해졌습니다. 이에 내외부 소통 방식의 변화해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습니다."

지난 4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첫 여성 원장으로 취임한 김선민 원장이  20일 출입기자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 취임 소감과 심사평가원의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김선민 원장은 다양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강조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뉴 노멀에 적응하는 새로운 심사평가원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성황에서 심사평가원은 발생초기 외국발 입국자(해외입국자)에 대한 모니터링과 전국 요양기관과 연결된 DUR· ITS 시스템을 활용해 전세계 입국자의 방문정보를 요양기관에 알리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이에 김선민 원장은 "코로나19 등 국가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위해 각종 데이터를 연계·활용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며, 다양하게 집적하고 있는 데이터를 여러 분야에서 활용 가능토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료계와 제약계, 환자단체 등과의 소통 채널의 다양화를 통해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도록 개선해 나가겠다"며 "취임 후 의약단체와 소비자 단체와 만남을 우선 했고,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의견 청취를 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의료행위 심사와 약제 평가에 대한 역할에 대해서도 소통을 강조했다.

김 원장은 "고가약제에 대해서는 사회적 합의를 얻을 수 있도록 공론화 방안 등 국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신약의 접근성은 신속하게 하고, 사후관리 시스템 구축과 재평가를 통해 건강보험 재정 안에서의 합리적 지출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민 원장은 심사평가원을 이끄는 수장으로 임기 내 내부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2020년 20주년을 맞이한 심사평가원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각 업무별로의 기능과 위상 재정립, 즉 리포지셔닝(Re-positioning) 통해 각각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며 "고유 핵심업무인 심사체계 개편을 성공적으로 완성하고, 적정성 평가의 근본적인 혁신안 마련을 위한 기틀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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