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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대 온라인 강의로 약사 전문성 키워요.”

서초 임마누엘온누리약국 윤영아 약사

2020-05-28 12:00:34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제품에 대한 전문성을 쌓고 나만의 노하우를 만드는데 온라인 강의가 딱이에요.”

임마누엘온누리약국 윤영아 약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비접촉 시대에 온라인 강의로 약사 전문성을 키웠다는 입장이다.

물론 코로나19 이전에도 오프라인과 온라인 강의 모두 진행됐었다. 하지만 오프라인 강의가 몇 개월째 진행되지 못하면서 온라인 강의의 편리성과 활용성이 대두됐다는 평가다.

“코로나19 이전에도 다양한 학술강의 현장을 찾아 교육을 받았어요. 서울지부 노인약료, K팜, 온누리약국체인 강의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약사가 되기 위해 노력했지요.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오프라인 강의가 사라지면서 강의를 접할 기회가 줄어들며 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학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했습니다.”

윤 약사는 약국에서 취급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건강식품 등 시장 경쟁이 날로 치열해 지며 전문가인 약사의 상담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는 입장이다.

“멀티미디어 시대에 다양한 정보를 인터넷이나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접하게 되는데 정보의 홍수시대에 환자도 옳든, 그르든 지식이 많아진 상태입니다. 약의 전문가로서 위치를 도전받는 경우라고 보는데요. 더 정확하게 알고 상담할 수 있도록 공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약국이 병원보다 상담을 통해 환자에게 도움을 드리는 실전의 장소로 더욱 중요한 위치라고 봅니다.”

윤 약사는 특히 최근 솔빛피앤에프의 강의 등 온라인 교육을 통해 끊임없이 공부했으며 상담을 통해 △잦은 유산으로 실망하고 있는 부부 △30년 이상 만성 편두통을 갖고 있던 환자 △생리통과 여드름이 많은 여고생 △봉와직염 환자의 치유를 도울 수 있었다는 입장이다.

윤 약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강의의 장단점에 대해서도 비교했다.

오프라인 강의의 경우 현장 분위기와 공부하고자 모인 약사들의 열기로 공부의욕이 상승되고 궁금한 내용을 질의를 통해 바로 해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온라인의 경우 시간,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으며 일대일 강의인 만큼 집중도가 높고 반복해서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윤 약사는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다양한 온라인 강의가 등장하는 만큼 약사들도 적극적으로 찾아 듣기를 권했다.

“약사 회원들과 카톡방에서 서로의 치험례를 공유하기도 하고 솔빛피앤에프 밴드에서 실시간 방송으로 강의를 진행하는 것을 듣기도 했어요. 각급 약사회, 약국체인, 약국 전용 제품 판매 업체 등 다양한 곳에서 양질의 강의를 만들고 있는데요. 이처럼 좋은 강의를 듣고 적용시켜 본인 것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면 약국경영적인 측면에서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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