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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껌 중독은 오해…안심하고 금연하세요"

의지만으로는 어려운 금연, 니코레트가 장기금연의 동반자 될 것

2020-06-01 06:00:57 이종태 기자 이종태 기자 leejt@kpanews.co.kr

"오해에요. 니코틴 껌에 함유된 니코틴은 소량이고 첨가물도 없어서 뇌에 전달하는 속도가 확연히 달라요. 연구결과에서도 니코틴대체제로 인해 금단증상같은 의존증은 없는 걸로 나타났어요. 안심하고 금연하세요."

과거 예능에 방송되면서 아직도 가끔은 회자되는 이른바 '금연껌 중독(?)'에 니코레트를 담당하는 한국존슨앤드존슨 장민혜 상무(셀프케어 및 에센셜 헬스 사업부 총괄, 사진)는 사뭇 진지했다.

니코틴껌을 복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니코틴 의존에 의한 금단증상 및 흡연 충동을 자제하기 위해서다. 흡연시 니코틴은 도파민 분비를 촉진시켜 일시적으로 각성효과, 불안감소 등을 나타내지만 또다시 우울감, 불안 등 악순환(금단증상)에 빠져들기 때문에 보조제의 역할은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금연방법을 찾는 것은 성공적인 장기 금연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렇다면 껌이나 패치외에도 주사제, 약 등 금연을 하기 위한 보조제는 다양한데 니코레트를 선택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니코틴 의존도를 줄이는 것은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니코레트와 같은 검증된 금연보조제를 가까이서 신속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니코레트는 금연보조제 일반약 부분 전세계 1위 브랜드로 모든 흡연자가 가까운 약국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했다.

장민혜 상무는 성공적인 금연을 하기 위해서는 골든타임인 첫 주를 잘 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금단증상은 금연 첫 주에 가장 심하며 이 때 금연실패 확률 또한 높아지는데 이 고비를 잘 넘기는 것이 금연 성공의 관건"이라면서 "금연 시작 첫 주부터 니코레트를 복용하고 금단증상과 흡연충동을 줄여 금연기간을 늘려가면서 장기금연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국존슨앤드존슨에서도 유튜브 등 SNS에서 니코틴 대체제의 역할과 올바른 복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약국을 금연상담의 허브로 이용해 전국민적으로 '금연의 활성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약국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금연보조제에 대한 교육용 동영상과 온라인 강좌 등을 준비하고 약사들이 복약상담시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 상무는 이어 "약국에서 금연상담이 가능하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약사들과 소비자들에게 금연상담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금연상담이 제공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흡연자가 비흡연자에 비해 더욱 치명적이라는 내용도 많이 보도되고 있다"면서 "금연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는데 많은 분들이 성공적으로 금연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이밖에도 한국존슨앤드존슨에서는 지난 5월 31일 세계금연의 날을 맞아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020 사내 금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금연을 희망하는 임직원들이 전문가들의 상담을 받아 금연에 도전하고 있는 것. 

장민혜 상무는 "담배는 끊는 것이 아니라 평생 참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쉽지 않기 때문에 실패했더라도 다시 시도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동네약국의 금연상담과 니코레트를 통해 조금이라도 수월한 금연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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