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리서치 배너 BTS 배너
비맥스 에버 3분언박싱 어여모 달력신청 국민건강보험공단(12/1~12/31)
  • HOME
  • 칼럼 및 연재
  • 인터뷰
크레소티

"제2의 백종원이라는 칭찬에 더욱 힘이 납니다"

약국경영 활성화 위해 전국 다니는 진문약국 김병택 약사

2020-10-22 05:50:50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약국을 50년째 하고 있는데 요즘이 제 최고 전성기입니다”

코로나19로 약국가가 장기 침체에 접어들고 있는 이 때 김병택 약사는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한 강의로 전국을 누비고 있다.

대전에서 진문약국을 운영중인 김병택 약사는 코로나19로 경기가 침체돼 있는 이 때 약사들이 매약 등 약국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병원의 경우 마스크 착용으로 환자수가 급감해 약국도 처방전 수가 줄었지만 이를 타개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특히 일반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을 등한시하고 무관심하게 환자들이 찾는대로 지명 판매만 하는 것은 경기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 만큼 매약에 관심을 쏟을 것을 주문했다.

김 약사가 이처럼 말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코로나19에 일반의약품인 무좀치료제 투진과 건강기능식품 잇몸질환제인 티스포인트를 도입해 즉각적인 치료효과로 환자들의 신뢰를 얻고 이에 따른 건강기능식품인 셀메드 제품의 판매로 이어져 상당한 매출 상승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셀메드 제품의 경우 병은 세포가 산화되거나 변성되는 것이며 그래서 나타나는 결과를 염증, 궤양, 종양이라 부르는데 염증은 세포막이 산화된 상태, 궤양은 미토콘드리아가 산화된 상태, 종양은 핵이 산화된 상태로 셀메드는 이 원리를 바탕으로 질병을 예방 및 치료하고 만성질환을 케어한다.

이와 같은 원리와 효과가 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약국경영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

“약국을 운영하며 보통 하루에 처방전 100건, 매약 200만원 정도 매출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매약도 큰 힘 들이지 않고 수월하게 이뤄지는 수준입니다.”

그가 환자들을 통해 입소문이 났다고 밝히는 투진은 중국 명나라 황실 비방으로 사용됐다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다. 무좀으로 끊임없이 고통 받던 환자들이 즉각 효과를 체험하고 제품 구매를 위해 줄을 잇고 있다는 것.

또한 건강기능식품인 티스포인트도 그가 환자 신뢰를 얻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 중 하나다.

티스포인트는 치석·치태, 스트레스, 과로, 음주, 흡연 등으로 치주염을 앓고 있는 환자를 위한 제품이다.

그는 이 같은 판매 노하우로 국민 건강과 약국 경영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이 같은 노하우를 전국 약사들에게 전수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코로나19 유행이 끝나지 않은 만큼 대규모 강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 뜻 있는 약사 중 약국 규모가 넓은 곳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소규모 형태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

이미 ‘셀메드 외용제 및 전 제품 실전강의’를 주제로 서울, 대구, 부산 등에서 강의를 마쳤으며 제주, 부산(2차), 경기 화성 등의 강의도 예정돼 있다.

강의를 진행하며 듣게 된 ‘제2의 백종원’이라는 명칭은 그의 자부심이다.

“백종원씨가 안되는 식당을 개선해 주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잖아요. 제 강의를 들은 약사들이 제2의 백종원이라는 말씀을 해 주시더라고요. 자부심도 생기고 제 강의에 대한 책임감도 느꼈습니다.”

그는 자신의 나이 75세로 후배 약사들이 경영 악화로 어려워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누구든 강의를 들으러 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셀메드 강의를 한번 들은 약사가 자기 주위의 약사들에게도 알리고 싶어 모아놓고 초빙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약국 마치고 8시부터 10시까지 약국에서 2~30명 정도를 모아놓고 강의를 하게 되는데요. 회원 약사가 아닌 누구여도 좋습니다. 제 모든 노하우를 전수하려 하니 약국경영 활성화에 고민하고 있는 약사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비맥스 에버 3분언박싱

비맥스 에버 3분언박싱
한국 팜비오 오라팡 광고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동아제약(메조미디어)_써큐란B

약공TV베스트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