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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공부하는 약사위한 질 높은 교육 토대 마련"

조진희 대한약사회 약사연수원장

2021-04-22 12:00:13 최재경 기자 최재경 기자 choijk@kpanews.co.kr

"1년전 사이버연수원이 개설 됐을때 사실 이정도 빠른 성장을 예상한 것은 아니었지만, 온라인 교육장의 발전 방향에 대한 계획과 필요성은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대한약사회 조진희 약사연수원장은 사이버연수원 개설 1주년에 대한 감회가 새롭다. 

조진희 원장은 "지부·분회 중심의 집체교육에 익숙했던 약사들에게 온라인 강의는 새로운 시도이자, 필요에 의한 시대적 흐름이었다"고 말한다. 

사이버연수원에 대한 설립 논의는 현 집행부 이전부터 해 왔지만, 설립이 구체화된 것은 김대업집행부의 강력한 의지가 컸다. 

조 원장은 "처음 약사연수원장직을 맡고 사이버연수원에 대한 논의를 할때 나 조차도 온라인으로 공부하는 것이 과연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을 했었다"며 "당시 사이버연수원 설립은 온라인 기반의 교육 편의성을 위해 회원들에게 필요한  결정이었다"고 회상한다.

이른바 '맨땅에 헤딩'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상황이었지만, 집행부의 강한 추진력으로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대면 집체교육에 익숙했던 연수교육에서 벗어나 언제든지 온라인으로 양질의 강의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고자 지난해 5월 문을 열었던 사이버연수원은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혼란없이 연수교육이 이루어질 수있었던 것은 지금 생각해도 '시의적절한 도입'이라 평할 만 하다. 

2020년 12월 기준 사이버연수원을 통한 강좌 신청 건수는 14만8957건으로 폭발적인 반응이었다. 

2021년 정기 연수교육을 비롯, 평생교육, 다제약물교육 등 강좌를 확대할 수 있었던 것도 이 같은 회원들의 관심이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앞으로 약사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약국 환경과 달라진 약사의 역할로 더 많은 임상 정보와 교육이 필요할 것이다. 더 좋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준비하는 것도 결국 회원들의 교육에 대한 의지가 있기 때문"이라며 "회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약국 약사외에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약사 회원들을 위한 교육의 다양화도 앞으로의 과제이다. 

조 원장은 "연수원장으로서 사명감이 있다면 더 좋은 강의를 최소한의 비용으로 회원들이 이용하게 하자는 것이다. 회원들이 평생교육 강좌에서 사용되는 비용은 더 좋은 강의를 위해 쓰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연수교육비는 연수교육에만 쓰도록 돼 있다. 선순환의 개념으로 심화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관리를 이어 갈 수 있길 바란다"며 "개선할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며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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