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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초심으로...오랜 경험 바탕 회원 법률 도움 드릴 것"

약사공론 법률상담 코너 운영 나선 박정일 변호사

2021-10-01 05:50:59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약사들의 불편부당한 피해를 해소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약사 출신 박정일 변호사가 약사공론과 함께 ‘약국법률상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를 시작한다.

박정일 변호사는 2004년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후 17년 동안 약업계 다양한 사건을 수임한 베테랑이다.

특히 약국개설, 약국 임대차 문제 등 약사법을 비롯한 약사들의 생활 밀착형 사건을 맡아 법적 해결에 앞장서 왔다.

그런 그가 약사공론과 함께 약국 법률 상담 코너를 신설한 것.

박정일 변호사가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약사들의 질문에 대한 빠른 답변이다. 사건이 커지기 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약사들이 고민할 때가 법적 도움이 가장 필요하다는 판단 때문이다.

“약사님들이 정식으로 변호사에게 의뢰해서 상담할 정도로는 아직 사건이 성숙하지 않았고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언제든 편하게 물어볼 수 있는 익명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게시판은 질의 내용 작성자에 대해서는 모두 비공개가 원칙이지만 글의 내용과 변호사의 답변은 모두 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향후 약사들이 유사한 건을 검색해 찾아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한 것.

게시판이 공개되는 만큼 익명성이 필요한 약사로서는 사건과 관련한 상세한 내용을 올리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 

박정일 변호사는 필요시 언제든 전화상담도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자신의 구체적인 상황을 다 말씀하시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먼저 게시판을 통해 질의해 주시고 좀 더 추가적으로 상담이 필요하면 방문이나 전화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부분을 묻고 해결하고 더 나아가서는 실제 소송을 제기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박 변호사는 오랜 경험을 갖고 있지만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약사들과 소통하는 공간이 되도록 게시판을 운영해 보겠다는 뜻을 밝혔다.

“2004년 변호사가 된 이후 약업계 소송들을 맡아 해결해 왔습니다. 이번에 약사공론을 통해 운영하는 법률상담 게시판을 통해 처음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했을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약사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해당 법률상담 게시판은 10월 중 문을 열고 회원들의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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