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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모두가 아는 히트송 만들고 싶어요"

'나의사랑 신부 앞에서' 자작곡 멜론 등 음원 스트리밍 등재 이세혁 약사

2021-11-08 12:00:33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국민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만들고 싶어요”

인천 미추홀구 예지원약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세혁(전남약대, 32) 약사의 말이다.

이세혁 약사는 최근 자작곡인 ‘나의사랑 신부 앞에서’를 멜론, 벅스 등 온라인 음악 서비스에 등재하고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이번 음악은 지난해 결혼식에서 축가로 부른곡으로 평소 결혼할 때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로 축가를 불러 특별한 순간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가 담겼다.

곡을 쓰고 녹음해 음원을 등록하기까지는 상당한 노력이 있어야 했지만 약대생 재학시절부터 키워온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이 약사가 꾸는 꿈은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아는 노래를 만들고 싶다는 것으로 이를 위해 슈퍼스타K 오디션에 도전하는 등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 과정에서 곡 등록도 꿈에 한 단계 더 접근한다는 생각으로 도전한 것.

이 약사는 곡을 만드는 이 같은 능력을 약대 재학시절부터 키워왔다고 설명했다.


“어릴적부터 음악에 흥미가 많았습니다. 이십대 초반 인디밴드의 공연을 처음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는데요. 약대 재학 시절 실용음악 학원에 다니며 음악가의 꿈을 꾸게 됐고요. 작곡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약사는 이후 자작곡을 만들어 동아리 정기공연을 비롯해 소공연장에서 다양한 공연을 이어나갔다. 이 같은 작곡 능력은 특히 군 생활에서 주말에 시간이 남을 때 빛을 발했다.

다양한 곡을 작곡한 상태이지만 현재 음원으로 제작된 곡은 ‘나의사랑 신부앞에서’와 ‘빨간장미’ 두 곡, 이 약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곡을 음원으로 제작해 더 많은 사람이 들을 수 있도록 음원을 등록한다는 계획이다.

“아직 발매하지 못한 곡이 많이 있습니다. 가까운 계획으로는 ‘지금 만나를 갑니다’ 영화를 보고 감명받아 작곡한 ‘보고싶은 사람에게’를 음원으로 제작하고 이후 코로나 상황이 나아지면 홍대 라이브 카페에서 공연을 했던 것처럼 공연을 통해 많은 분들을 만나고 싶네요.”

이 약사는 좋은 약사, 음악가 두 분야에서 모두 성공하는 것이 목표로 약국 개국을 위한 공부를 끊임없이 이어가는 한편 음악도 꾸준히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감히 제가 롤모델롤 꼽는 음악가는 윤종신과 김건모 두 분입니다. 이들은 자신의 삶을 노래에 녹여 모든 사람이 깊이 공감하고 진한 여운에 빠져들게 만드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저도 약국을 운영하며 여가 시간이 틈틈이 작곡활동을 지속해 언젠가 전 국민이 사랑하는 히트곡을 쓴 작곡가가 되고 싶습니다. 약사 작곡가 꼭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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