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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집행부 회무 구성 도움에 주력…분과별 인수위 활동"

김희준 최광훈당선인 인수위원장

2022-01-06 05:48:24 최재경 기자 최재경 기자 choijk@kpanews.co.kr

'인사 점검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키로 결정했습니다. 차기집행부는 유능한 인사를 추천해달라는 임원 모집 광고를 할 계획이며, 전임 집행부라도 우수한 임원은 추천받을 생각입니다."

제 40대 대한약사회장 최광훈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김희준 위원장은 "임원 구성에 대해서는 당선인의 결정인 만큼, 인수위원장으로서 회무 인계에만 집중할 계획으로 차기집행부 회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5일 첫 인수위 회의에서는 '임원추천위원회'의 구성을 결정하는 등  차기 집행부 회무를 준비하는 행보를 보였다.
 
임원모집 광고를 통해 공개 임원 모집을 예고했던 최광훈 당선인은 공정한 검증시스템을 통해 책임부회장 도입과 소통 전문 임원 등 인사관련 공약을 실천한다. 

김희준 위원장은 인사위원회는 각 분과별로 해당 업무에 대한 지식을 가진 위원들이 참여 하는 바, 3월 10일까지 전문성에 맞게 진행해 전체회의보다는 분과별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인수위원회와는 별도로 구성해 운영한다는 계획으로 구성안은 최광훈 당선인에게 일임하기로 했다. 

김 위원장은 "인수위 구성을 할 때 최광훈 당선인이 많이 고민하고 결정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약정원 관련해서는 IT분야를 잘 아는 위원들이 배치됐다. 전문적 지식이 있는 분들은 바로 투입되서 차기 집행부에서 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개인적인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인수위는 앞으로 대한약사회 사무처를 비롯, 산하기관에 대해 이전 집행부의 회무 파악에 그치지 않고 차기 집행부 구성의 밑그림이 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전문성에 맞춰 구성된 인수 위원들을 중심으로 의약품정책연구소는 재정 자립에 대한 방법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며, 약학정보원은 상업성을 배제하고 가능하면 회원의 눈높이에서 서비스 제공에 무게를 두고 있다. 

대한약사회 사무처는 회장은 예산을 쓰기 어렵고 임원들이 쓰기 쉬운 구조로 개편할 방침이다. 

이는 당선인의 공약을 실천하는 것으로 현 총괄 예산 제도를 개선해 사업 위원회별 예산 집행이 될 수 있도록 기존 시스템을 개편한다는 방침이다. 

김 위원장은 "선거가 끝났으니 약사가 하나라는 정신으로 편을 가르지 말고 뭉치면 좋겠다"며 "최광훈집행부가 약사(藥事)로서 현안을 풀어가고, 당장 눈 앞에 일에 급급하기 보다 백년대계를 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젊은 약사들이 모여 일하고, 회무 연속성을 위해 장단점을 파악해 계승 발전이 필요하다. 대한약사회는 조직이 일해야 하지 몇 사람만 일해선 안된다. 부회장, 상임위원장, 사무처가 함께 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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