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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회는 화합과 소통이 가장 중요하죠."

장학금 전달 꾸준한 활동 나선 유영미 숙명여대약학대학동문회장

2022-05-09 05:50:35 임채규 기자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지난 2년 감염병 우려가 큰 특수한 상황 때문에 계획한 대로 많은 활동을 하지 못했다. 아쉽지만 상황이 차츰 나아지고 있는 만큼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유영미 숙명여대약학대학동문회장.

유영미 숙명여대약학대학 동문회장의 말이다. 지난 2020년 9월 동문회장으로 활동을 시작한 유 회장이지만 당초 다짐대로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제대로 갖지 못한 아쉬움이 묻어났다.

숙명여대약학대학동문회는 그동안 재학생 장학금 전달은 물론 동문재회의 날 행사를 비롯한 회갑연과 걷기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하지만 최근 2년간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상당수 행사들이 줄줄이 열리지 못했다. 

그나마 지난해 12월 동문재회의 날 행사를 가졌고, 최근 지난달에는 둘레길 걷기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걷기행사는 지난 3년동안 개최되지 못하다 올해 겨우 일정이 잡혔다. 많은 동문의 참여속에 진행됐다. 

하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 전달은 빠짐없이 계속 진행중인 의미있는 활동 가운데 하나다. 동문회가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달하는 장학금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진행중이다. 3명씩 1년간 모두 6명의 재학생에게 동문회에서 장학금을 전달했고, 다른 장학생까지 더해 지난해 상반기 8명, 하반기 7명의 재학생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유영미 동문회장은 "동문회의 역할은 무엇보다 동문회원간 화합과 소통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며 "특히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교역할을 해 온 전통을 이어야 하는데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19로 활동을 활발하게 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고 말했다.

유 회장은 특히 "하지만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 전달 활동은 매년 두차례 꾸준하게 진행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모든 학생이 통합 6년제 체제에서 약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전통을 계속 잇고 발전시켜 계승할 수 있게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교에서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4년간 장학금을 계속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들은 바 있다"며 "약학대학동문회도 여기에 힘을 보태 더 우수한 숙명여대약학대학이 되고, 더 훌륭한 후배가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힘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둘레길 걷기와 같은 함께할 수 있는 행사도 계속 발전시킨다는 생각이다. 유영미 회장은 "걷기행사는 비교적 연세가 있는 동문부터 최근 참여한 새내기 동문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라며 "더 자주 동문간 안부를 확인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여건이 되는대로 다양한 행사를 갖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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