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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한 회원약사 활동, 잊지 않게 하고 싶었다"

김호진 수원분회장, 회원에 편지·방향제 선물

2022-06-27 05:50:44 임채규 기자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감염병 위기를 함께 극복한 회원약국에 전달된 편지 한통과 방향제(디퓨저). 코로나19 위기상황을 함께 하며 수고한 회원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주기 위해 수원분회가 회원을 위해 마련한 선물이다.


김호진 수원분회장.

김호진 수원분회장은 "코로나19 감염병 상황에서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헌신한 회원을 위로하고 싶었다"며 "공적마스크와 신속검사키트 등을 취급하며 고생한 약사회원의 수고를 상기하고, 고마움을 잊지 않게 하자는 뜻에서 편지와 방향제를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작지만 의미를 담은 선물은 수원분회 개설회원 470여명에게 전해졌다. 지역 도매업체 영업사원의 도움을 받아 직접 약국으로 전달됐다.

방향제는 영업사원이 갖고 다니기 쉽고 변질 우려가 없다는 점에서 선택한 아이템이다. 약국에서 약 냄새를 중화시킬 수 있고 용기에 감사 문구도 담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약국에 조화롭게 비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택됐다.

김호진 분회장은 "연초 상임이사 워크숍에서 총무위원회 사업으로 아이디어가 나왔다"며 "마음을 담은 편지만으로는 아쉽고 약국과 이미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상한 것이 디퓨저"라고 소개했다. 약국 환자가 디퓨저를 보면서 약사의 수고를 상기하고 고마움을 잊지 않게 하겠다는 뜻도 담았다고 말했다.

수원분회는 앞으로도 약사회 차원의 소통과 교감을 위한 사업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당장 여름에는 신규개설 약사 등을 환영하는 영화제를 기획중이다. 지난 2021년 이후 개설한 회원 50여명이 대상이다. 영화는 곧 개봉예정인 '한산'을 선택했다. 개봉일이 확정되면 극장과 협의해 220석 정도를 대여해 신규개설 약사와 가족, 회원약사와 가족 등을 초청할 자리를 함께 할 예정이다.

김 분회장은 "가운 증정식 등 신규약사 환영행사도 준비할 계획"이라며 "행사를 통해 약사회와의 접촉을 넓히고 약사회 문턱을 낮춰 소통의 길을 넓히는 계기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회원에게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김호진 분회장은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헌신한 회원의 노력이 당장은 눈에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며 "하지만 정부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시민과 국민이 먼저 알아주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결국 그런 인식은 약사가 국민의 편에 있다는 생각으로 이어질 것이고, 어려울 때 큰 도움이 되는 미래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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