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그라 약국 발매트 신청 이벤트 대한약사회 합창단배너 아이미루 이벤트
골프대회 광동 프리미엄 포커싱 112캠페인 전산봉투이벤트 고방연구회 배너
  • HOME
  • 칼럼 및 연재
  • 인터뷰
크레소티8/16~9/30

3년 만에 대면으로…"모두 다시 가고 싶은 전약제 되길"

장세용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 전약제 기획단장

2022-08-29 05:50:00 이지원 기자 이지원 기자 jw_04@kpanews.co.kr

전국 37개 약대생이 모여 화합을 이루는 축제의 장인 전국약대생축제(전약제)가 오는 9월 16일에 개최된다.

전반적인 전약제 진행을 담당하고 있는 장세용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 전약제 기획단장(차의과약대)은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축제인 만큼 대면으로만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준비중"이라며 기존과 다른 축제를 예고했다.

그는 "대면으로 전환되고, 약학 대학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축제인 만큼 올해 전약제 키워드는 'Reboot'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수능으로 새롭게 들어온 22학번 신입생이 참가하게 된다"며 "다시 시작되는 전약제이자, 새로 시작되는 전약제라는 점에서 많은 변화를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번 전약제는 지금까지와 다르게 신입생이 2배이고, 4·5학년의 참가자도 많다"며 "올해 전약제에 40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람이 많아진 만큼 축제도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다.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면서 '전약제'라는 단어는 점차 잊혀지고 있던 것 같다"며 "전약제는 신입생을 위한 축제로 생각되고 있지만, 이번 축제는 모두가 다시 가고 싶은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전약제 준비에 있어 어려움이 있을 때는 부기획단장 등과 소통하고 협력했다고 밝혔다.

장 기획단장은 "다시 새롭게 시작되는 대면 축제이고, 새로운 약학대학과 신입생이 생기면서 고민해야 할 부분이 늘어났다"며 "어려울수록 전약협 회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했다. 이를 통해 최대한 빈틈없이 해결하려고 했다. 또 많은 업무를 혼자 해결하기는 어렵기에 부기획단장 혹은 협회장들에게 도움을 요청해 해결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 역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진행되는 만큼 특히 방역에 크게 신경 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19 때문에 넓은 장소와 방역에 힘써줄 수 있는 행사 전문업체인 킨텍스와 협력하게 됐다"며 "전문 안전 요원도 배치해 실내 마스크 착용에 더욱 신경 쓸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식사 또한 넓은 공간의 장점을 이용해 최대한 안전하게 진행하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많은 사람이 기대하고 있는 만큼 많은 이들이 노력해주고 있다. 최대한 풍족한 축제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많다. 개강으로 인해 바빠질 예정이지만, 그럼에도 더욱 힘내서 대면으로 전약제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남주바이오 청락토

김남주바이오 청락토
참약사
솔빛피앤에프

많이 본 기사

약정원 배너

이벤트 알림

약공TV 베스트

코비스스포츠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

전국약사골프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