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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함께 기타치고 노래하며 즐겁게 살아요~"

대한약사회 류일선 문화복지이사, 팜스밴드 결성

2022-12-08 05:50:46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sgkam@kpanews.co.kr



역대급 약사밴드가 결성됐다. 

대한약사회 류일선 문화복지이사가 약사회 차원의 사업으로 약사 회원 중심의 음악 밴드 ‘팜스밴드’를 전격 구성한 것.

류 이사는 “밴드활동은 지금까지 없었던 분야로 문화복지위원회 사업으로 새롭게 추진하게 됐다”며 명실상부한 약사회 대표 밴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실제 밴드에 참여한 인사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대한약사회 류일선 문화복지이사

우선 리드기타를 연주하며 밴드마스터 역할을 맡은 정병욱 박사는 대학시절부터 밴드 활동을 해 온 베테랑으로 프로 수준의 연주 실력을 겸비했다.

드럼을 맡은 안지원 약사는 4년 전에 드럼을 배우기 시작한 후 현재 공연과 밴드 활동을 왕성하게 펼치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김균은 약사는 키보드를 담당한다. 어린 시절부터 클래식 피아노 작곡 활동, 뉴에이지 피아노 음악 앨범 발매, 그리고 그라폴리오 작가활동 등 음악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는 자타공인 음악인이다.

여기에 베이스를 맡고 있는 추예은 학생은 중앙대 약대 밴드 동아리인 진생라딕스의 회장이다. 진생라딕스는 1979년에 창단된 역사 깊은 동아리로 청룡가요제, 강변가요제 등에 참여해 수상한 바 있으며 대한약학회 초청 밴드인 만큼 추예은 학생의 탁월한 실력을 방증하고 있다.

그리고 보컬은 류일선 이사가 책임진다. 류 이사는 학창시절부터 합창단 활동을 해왔으며, 서울지부와 대한약사회 합창단의 일원으로 두각을 보이며, 실력을 검증받고 있다.

사실 이정도 멤버들을 모으는 작업이 쉽지는 않았다.

“처음 멤버 모집을 할 때는 막막했죠. 문화복지위원회 내부에서 실력자를 물색하는 것은 물론 전문가들에게 어렵게 소개를 부탁하고, 약사 학술모임에서도 공모를 통해 구인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면면이 훌륭한 멤버들로 밴드를 시작할 수 있게 돼 감회가 뿌듯합니다.”

팜스밴드는 앞으로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기본적으로 팜스밴드는 약사회원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약사회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음악으로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어요. 그리고 양로원이나 실버타운 등 우리 주변 이웃들을 위한 공연도 진행하며 약사로서의 사회적 소명을 실천하는데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류 이사는 팜스밴드가 대한약사회 대표밴드로 회원들에게 각인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대한약사회 차원의 밴드활동은 지금까지 없었던 분야로 문화복지위원회 사업으로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번 팜스밴드를 계기로 많은 재능있는 약사회원들의 음악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리며 저희도 대한약사회 대표밴드로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드립니다.”

한편 팜스밴드는 연습실 대관을 비롯해 밴드 운영과 관련한 일체의 경비를 멤버들의 자비로 부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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