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트리스 MAT 대한약사회 합창단배너
비아트리스 노바스크 핫라인 안내 디오맥스 PtoP 캠페인 홍보 배너
  • HOME
  • 칼럼 및 연재
  • 인터뷰
한국콜마

"개국 파트너 유팜, 프로그램 선택에 고민이 필요한가요?"

봄약국 지혜리 약사, 신규 개국 시 유팜 선택 이유 소개

2022-12-26 05:50:20 김이슬 기자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한정된 약국 자리, 하루가 다르게 증가하는 개국 비용, 약학대학이 6년제로 전환됨에 따라 개국을 서두르는 젊은 층의 약사 비율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유팜 브랜드를 선택한 2022년 신규 가입자 연령대를 살펴보면 2030 약사가 57%에 달한다. ‘대한민국 대표 약국 브랜드 유팜’이 개국을 준비하는 2030 젊은 약사들에게 선택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2022년 유팜 가입자 중 최연소 약사인 구로구 봄약국, 지혜리 약사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개국을 준비하며 PMS(Pharmacy Management System)로 유팜을 선택한 이유와 경쟁력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다.

Q. 개국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유팜을 알게 되었나?
- 사실 개국 전 타 프로그램 사용 경험이 있어 익숙한 프로그램을 선택할까 고민이 많았던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약사 커뮤니티인 ‘개국을 준비하는 모임’(개준모)를 통해 접한 긍정적인 유팜 사용 후기가 눈길을 끌었다. 유팜 추천 글에 약국 내 문제 발생시 약국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즉각적으로 대응해 줘 만족한다는 의견이 많아 관심을 갖게 되었다. 

Q. 그렇다면 유팜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 주변 동료·지인 약사들이 유팜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기도 했고 스스로도 프로그램 선택 기준에 서비스적인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유팜 도입을 결정했다. 
약국 운영에 차질 없는 빠른 대응과 안정적인 서비스에 마음이 이끌렸다. 

한가지 더 얘기하자면 개국 준비 당시, 건물에 병원 입점이 완료되지 않아 바코드 선택에 어려움이 있었다. 처방전에 어떤 바코드가 찍혀 나올지 몰라 고민이 많았는데, 유팜은 UB바코드와 EDB바코드가 둘 다 리딩 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것도 하나의 선택 사유가 되었다고 본다.

Q. 타 프로그램 사용 경험과 비교하여 유팜만의 차별화된 장점은 무엇인가?
- 우선 유팜은 사용자 친화적인 유저 인터페이스(UI)로 가독성을 높여줘 처음 사용하는데도 크게 어려움이 없었다. 

또 사용자에게 DUR 점검 팝업창 외에도 자동 대체 조제, 자동 포장 단위 변경, 대체 조제 메일 전송 팝업을 띄워 줌으로써 업무 편의를 제공한다. 

이 기능은 1개월 이내 조제 기록을 통해 자동으로 포장단위 변경을 알려주고 대체조제를 추천해 주는 기능인데 처방 조제 시 혹시 모를 약물 사고를 예방, 방지 할 수 있어 처음 개국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약국 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있다. 유팜의 장점이라고 본다.   


좌: '자동 포장단위 변경 팝업', 우: ‘자동 대체조제 대상 의약품 팝업



Q. 유팜 또는 유팜 연계아이템을 사용하면서 편리하다고 느꼈던 부분이 있는가?
- 유팜과 함께 약국 결제 시스템인 VAN Plus를 사용하고 있다. VAN Plus 자체가 POS 기능을 대체하고 있어 일반의약품 재고관리와 상품별 매출 통계, 경영 통계를 한눈에 볼 수 있어 편리하다. 

또 약 봉투에 있는 바코드를 찍으면 조제 금액이 자동으로 입력되고 일반약과 합산 결제되는 기능이 결제 오류를 줄여주는 것도 장점 중 하나라고 본다. 


좌: 약봉투 스캔, 우: VAN Plus 재고관리 화면



Q. 개국 파트너로 유팜을 선택하여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
- 첫 개국이라 부동산, 인테리어 준비와 세팅으로 바쁠 때 유팜 선택은 가장 큰 숙제였던 프로그램 선택 걱정을 해소시켜줬다. 

당시 유팜 본사/대리점 담당자들은 프로그램 설치 및 사용 방법은 물론이고 요양급여 적용기준 및 청구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안내해 줘 개국 초기에 우리 약국의 착오 청구 사례가 타 약국에 비해 훨씬 적었다. 그 덕분에 지금도 동료 약사들보다 심사 청구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한다. 

이런 점에서 유팜 사용이 개국 시 큰 메리트가 있다고 본다.
또 한 번은 약국에 컴퓨터가 다운돼서 급하게 유팜을 재 설치해야 하는 상황이 있었는데 유팜 담당자를 통해 원격으로 프로그램 재설치가 가능했다. 신규 오픈했을 시엔 환자 한 명 한 명이 소중한데,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아 감사했던 기억도 있다. 

Q. 마지막으로, 주변 약사님들께 유팜을 추천하는가?
- 앞서 설명했듯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되는 개국 시에는 무조건 안정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싶다. 실제로 개국을 준비하는 친구에게 우리 약국에 방문에서 유팜을 한번 써보라고 얘기할 정도로 유팜이 만족스럽다. 안정적인 약국 개국, 운영 파트너 유팜을 적극 추천한다.

비아트리스 노바스크 핫라인 안내

비아트리스 노바스크 핫라인 안내
비타민하우스 오성메디-s
온누리

많이 본 기사

지엔티파마

이벤트 알림

약공TV 베스트

온누리약국체인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

약공갤러리 약사작가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