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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고혈압·당뇨 관련 시장 성장 기대"

제뉴원사이언스 이삼수 대표

2022-12-29 05:50:51 임채규 기자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출범 2년째 양적·질적 성장을 이루며 당초 목표로 설정한 올해 매출 3500억원을 100%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제뉴원사이언스 이삼수 대표.

올해 4월부터 제뉴원사이언스 대표로 활약중인 이삼수 대표. 서울대에서 약제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보령제약을 비롯해 셀트리온제약, 한미약품 등 국내 주요 제약사에서 연구와 생산부문 임원으로 활동한 그는 직전까지 보령제약 생산본부장에 이어 공동대표 이사를 역임하며 연구생산부문을 이끌었다.

원스톱 CDMO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제뉴원사이언스는 올해 양적 팽창과 함께 매출 목표 350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국내 제약사의 80%, 사실상 국내 제약사 대부분이 고객사로 20종의 제형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덕분이다.

이삼수 대표는 "세종과 제천 2곳의 생산시설을 더하면 55억 유닛을 생산할 수 있다"며 "종사자는 모두 830명이고 연구개발 인력도 90명을 넘는다.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제뉴원사이언스 역시 코로나19 영향으로 호흡기 관련 의약품이 성장을 많이 했다.
이삼수 대표는 "투리온 같은 항히스타민제가 굉장히 성장했고, 아세트아미노펜 제품 역시 양적 팽창을 많이 했다"며 "아세트아미노펜은 약가 인상으로 매출도 늘고 수익도 조금 담보가 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시장에서 퇴출되는 타사 제품 대체도 주목한 부분 가운데 하나다. 콜린알포세레이트 등 일부 제품이 퇴출되면서 다른 고객사의 주문이 늘어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그동안 발매를 하지 않은 이른바 '선허가 제품'에 대한 발매 촉진을 도모한 것도 매출이 확대되는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내년 제뉴원사이언스는 고혈압 제품군과 당뇨 관련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이삼수 대표는 "내년은 고혈압 제품군의 성장이 기대된다"며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역점을 둘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 "내분비, 특히 당뇨 관련 신제품도 많이 나온다. 주류를 이룰 것으로 예상하고 성장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생산시설 확충도 준비하고 있다. 올해 제약업계 전체적으로 생산량 부족으로 품절이 계속 이어져 온 만큼 내년 생산시설 확충에 역점을 둘 것이라는 말이다.

이 대표는 "올해 미리 준비해 놓은 부분이 있다. 아무래도 장비투자를 하게 되면 시간이 걸리는데 내년초에 관련 장비가 많이 들어온다. 기존 제품의 성장률 극대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특히 "고객사와 소통을 통해 업체의 요구가 무엇이고 어려움이 무엇인지 계속 듣고 사업 안정성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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