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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향기, 우리 이야기 담은 회지…뿌듯하고 감사해"

김미경 고양분회 회원소통이사

2023-01-16 12:22:36 최재경 기자 최재경 기자 choijk@kpanews.co.kr

"약사로 책자 만드는 일에 참여하게 될 줄 몰랐지만, 회원 이야기를 담은 회지를 출간하게 돼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경기 고양분회가 최근 분회회지인 '약사향기' 창간호를 출간했다.  김미경 회원소통이사는 편집부장을 맡아 초기 기획부터 구성, 원고 모집 등에 발벗고 나선 숨은 공로자이다. 

김 이사는 "회지 창간의 임무를 부여받고 기대감에 설레기도 했지만, 잘 해날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앞섰다"며 "김계성 분회장님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시작된 일이지만 책임이 무거웠다"고 말했다. 

회지 창간을 위해 지난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편집위원들이 한달에 한번씩 회의를 하고 수시로 연락을 하면서 창간을 준비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인만큼, 매달 약사회 선후배들의 조언과 회의를 거쳐 우리의 이약기를 담은 회지를 만들자고 논의해 왔다. 

김미영 이사는 "약사향기라는 회지명도 전 회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해 정해 함께 함여하는 회지를 만들고자 했다. 다른 회지처럼 학술위주가 아닌 회원 약사들의 이야기를 최대한 많이 담는 회지를 만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책이 만들어질수 있을까'하는 우려와 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900여 명의 고양시 회원의 참여가 늘어가면서 점점 원고가 쌓이고 책자의 틀이 정해지고 편집 과정을 거치면서 드디어 책자가 완성되겠구나 하는 안도감을 느낄수 있었다고.   

그는 "원고 모집을 한창하던 순간에는 걱정이 많았다. 그런데 회원들의 흔적과 감정이 담긴 책자를 완성해 가는 시점에는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이 훨씬 더 크게 다가왔다"며 "원고를 들여다 보며 글쓴이의 생각과 관심사를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었고, 원고 교정을 하면서 글을 더 자세히 꼼꼼히 읽다보니 세심한 마음도 느껴지는 특별한 경험을 하기도 했다"고 후기를 밝혔다. 

이어 "어설프지만 처음 탄생한 회지에 애정이 깊다. 이 안에 담기는 이야기는 회원들이 일상과 생각, 추억, 열정과 희망 등 다양한 감정과 내용이 되길 바란다"며 "회원들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모두가 공감할 수 있길 바란다"고 편집부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김 이사는 "지난 1년간 함께 고생해온 편집위원들과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싶다. 모두의 노력의 결실인 만큼, 다음호를 발간할 때는 지금보다 잘 준비해서 더 좋은 내용을 채우겠다"고 말했다. 

'약사향기'는 년간 1회 발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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