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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마스크로 얻은 건 시민의 감사함, 약사의 자긍심

2020-03-26 12:00:55 정웅종 기자 정웅종 기자 wjchung@kpanews.co.kr

"처음에는 짜증과 불만을 늘어놓던 시민들이 지금은 감사하다고 인사를 합니다." 

지난달 26일 정부가 마스크 수급안정화 정책으로 시작한 공적마스크 약국 판매가 한 달 째를 맞으면서 달라진 약국가 풍경이다. 

갑작스런 정책 시행으로 약국이나 국민 모두 큰 혼란을 겪었지만 한달이 지난 지금 수급은 안정화 됐고 정책 평가는 긍정적으로 돌아섰다. 

이 같은 결과는 수준 높은 시민의식과 정부의 적극적인 홍보도 한 몫 했지만 무엇보다 현장에서 시민과 소통하고 마스크 수급 정책을 자발적으로 따라준 약국의 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공적마스크 시행으로 약국의 공적 역할에 대한 자긍심은 최근 본지가 긴급조사한 설문에서도 고스란히 투영됐다. 

'공적마스크 취급이 약국의 위상과 역할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10점 만점(1~10점 척도) 중 8점을 준 응답자가 23.9%로 가장 많았다. 이어 10점 만점을 준 응답자도 17.8%로 두 번째를 차지했다. 결과적으로 긍정적(7~10점)인 답변을 한 약사가 67.8%에 달했다.

약국이 갖는 공적 역할에 대한 국민 인식도 크게 달라졌을 것으로 보인다. 

그 공적 역할에 대한 약사 스스로의 답변 결과도 흥미롭다. 

'앞으로 감염병 사태가 또 발생한다면 감염병 예방용품 등 공적역할을 수행할 생각인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75.7%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이 같은 결과는 공적마스크로 얻은 시민의 감사함에 대해 약사들이 긍적적으로 '화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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