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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내 드링크 무상제공 이제 그만!

2020-10-22 05:50:47 김경민 기자 김경민 기자 kkm@kpanews.co.kr

 약사 사회에서 무상드링크 제공 근절을 독려하고 있지만 여전히 여러곳에서 제공되고 있어 주변 약국들이 고통받고 있다.

지난주 서울의 한 분회에서 관내 약국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인한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을 동행했다. 

약국을 동행하며 느낀점은 일반의약품의 가격경쟁과 무상드링크 제공에 따른 약국 간 갈등 및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많았다는 것이다.

무상드링크를 제공하는 약국을 직접 가보니 복약상담 데스크 한쪽에 환자에게 주기 위한 드링크제를 상자째 올려놓고 있었으며, 환자들은 드링크제를 무상으로 받는 것을 당연한 듯 여기고 있었다.

지역 분회장은 해당 약국을 방문해 무상드링크 제공 금지를 당부했지만 해당 약사는 “노력해 보겠다”는 말만 할 뿐 “안 하겠다”는 명확한 답을 내놓지 못했다.

약사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환자 유치를 위해 드링크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행위가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다. 일선 분회는 항상 되풀이되는 상황에 지쳐있는 모습이었다. 

본인의 이익만을 위한 행위로 주변 선후배 약사들이 고통받고 있다. 또한 모든 약국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주범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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