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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임인년(壬寅年) 걱정보다는 기대가 앞서길

2022-01-03 12:00:13 최재경 기자 최재경 기자 choijk@kpanews.co.kr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다. 

흔히 '약국 환경이 빠르게 변화한다'라는 말을 많이 하곤 한다. 약국 환경이 유난히 빠르게 변화한다기 보다는 이제까지 미뤄왔던 변화의 흐름을 최근 몇년간 약국이 정면으로 받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코로나 19는 이러한 변화를 더욱 앞당기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대통령선거가 진행된다. 대통령 선거는 대한민국 사회 전반에 영향과 변화를 주는 큰 이벤트로 약사사회에서도 주목할 수밖에 없다. 개인적인 선택을 떠나 대통령 선거이후 정책 변화는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변화'는 이제 피할수 없다. 약국 약사의 과거 영광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없다면 약국경영은 계속해서 쉽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뭘 어떻게 하라는 소리냐?"고 반문한다면 사실 정답은 없다. 그저 막연하게 준비를 하라는 말만을 되풀이 할 뿐이다. 

어떤 일이든 미래를 내다보고 명쾌한 답을 내릴수만 있다면 걱정이 없겠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물론, 약사가 노력해도 안되는 상황이 있다. 코로나 19로 인한 처방전 감소와 약국경영 악화가 그랬다. 

또 병의원 근처의 입지에 대한 중요성은 여전하다. 여전히 개국 약사들은 좋은 입지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고, 그 가운데 크고 작은 상처도 입는다.

새해에도 약사직능과 약국을 위협하는 다양한 사안들과 제도적 논의가 진행될 것이다. 

새해에 희망보다는 '암울'한 상황만 있는 것인가. 그건 아니다. 그동안 지켜본 약사들은 위기에 강한 모습을 보이곤 했다. 

약사직능에 대한 자부심으로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약사들은 미래에 대한 준비에 두려움보다는 적극성을 보이곤 한다. 막연한 두려움은 있지만, 특유의 단결된 모습으로 이를 헤쳐 나가곤 한다. 

새로운 변화에 대응하는 것은 개인의 역량을 키우고 약사직능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을 함께 할때 새로운 가능성이 제시된다. 노력하는 이들에게는 결과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새로운 희망과 앞으로의 희망으로 기대감을 갖고 새해 채우기 마련이다. 더 나은 삶과 앞으로의 희망이 걱정보다 앞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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