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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의 부가가치세 신고 시 검토사항 <1>

임현수 팜택스 대표

2021-03-02 06:00:45 약사공론 기자 약사공론 기자 hsjoo@kpanews.co.kr

부가가치세 신고에서 살펴야 하는 중요한 몇 가지 부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조제청구프로그램상의 매출이 실제 매출과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조제청구프로그램의 매출이 기중에 자료가 삭제된 적은 없었는지 또는 처방전 입력이 되지 않은 것은 없는지 등을 확인해서 조제청구프로그램 상의 조제 매출금액이 적정한지를 확인해야 한다.

조제청구프로그램상의 매출이 정확한 금액이 아닌 경우에는 원천적으로 틀리게 신고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2. 매출 신고가 얼마가 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약 판매의 경우는 회계사무실에서 약국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가 일반약 매출이 얼마나 신고되는지를 파악해야 약국 현실과 동떨어진 신고를 하지 않게 된다. 

조제약 매출의 경우 조제청구프로그램이 매우 다양해 약국장이 잘못 전달하거나 회계사무실에서 잘못 파악할 수도 있으므로 신고전에 확인할 필요성이 있다.

3. 비급여 매출이 누락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조제약 신고 시 비급여를 누락하는 경우가 있는데 비급여는 매입계산서로서 수취 되기 때문에 매입이 노출되므로 자연스럽게 매출을 신고해야 한다.
 
비급여에 대한 매입자료가 있기 때문에 비급여 매출을 누락하는 경우 약국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매출과 비교해 지나치게 많은 재고를 보유하게 된다. 

특히, 카드 매출이 비중이 많은 경우에는 비급여 매출을 누락해서는 절대 안된다.

비급여 매출을 신고해도 비급여 조제료가 낮으므로 소득세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 

하지만 비급여 매출을 빠뜨리는 경우에는 오히려 일반약 매출로 오인을 받아 추후 많은 세금을 부담하게 될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4. 금연치료 보조금에 대한 매출이 누락 또는 이중으로 신고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금연치료 보조금의 경우 청구프로그램을 통해 건강보험공단에 청구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보험공단의 별도 사이트에서 입력하고 청구를 하기 때문에 약국매출을 신고하는 경우 누락하기 쉽다.

하지만 이러한 금액은 결국 세무서에 신고되는 금액이기 때문에 금연치료보조금이 있는 경우 반드시 별도로 출력해 신고해야 한다. 

반면에 금연치료 보조금을 청구프로그램에 입력을 하고서 또 별도로 건강보험공단 금액을 출력해 전달하는 경우 2중으로 매출이 신고되지 않는지에 대해도 확인해야 한다.

5. 당뇨소모성재료 매출 신고의 적정성을 확인해야 한다
당뇨 소모성재료를 의사 처방에 의해 처방을 받고 판매하는 경우에는 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면세가 아니라 과세에 해당한다. 

따라서 조제청구프로그램에 입력해 신고하는 경우 조제매출이 과다하게 신고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당뇨소모성 매출의 경우 일반약 매출 신고할 때 과세매출로 신고해야 한다.

6. 신용카드 매출과 현금영수증 매출이 전년도와 비교해 급격하게 증가하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한다

특히 현금영수증 매출의 경우 현금영수증 매출영수증 발행을 할 때 실제보다 많은 금액을 발행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 매출은 10만원이었는데 현금영수증 매출은 1000만원으로 발행하는 경우 등이 있을 수 있다. 

심지어 1억원을 발행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할 수 있으므로 부가가치세 신고할 때 이러한 점이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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