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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정책의 기초자료

2019-11-11 06:00:01 엄태선 기자 엄태선 기자 tseom@kpanews.co.kr

최근 의약품정책연구소는 사회변화에 따른 약사의 역할을 재정립하기 위한 작업이 한창이다.

바로 약사의 실제 업무를 조사할 수 있는 패널약국을 모집하고 있다.

패널약국은 약사가 약국에서 하는 실질적인 업무 등에 대한 자료를 얻기위해 기초조사대상이 된다. 

특히 패널약국은 지역약국만을 대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개국가를 위한 변화하는 정부정책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표본이 될 전망이다. 

이들 패널약국을 통해 모아진 각종 자료는 앞으로 정책수립을 위한 대표성 있는 통계로 활용할 예정이다. 

의약품정책연구소는 호주나 영국, 미국 등 주요 외국에서 패널약국을 통해 각종 의약품 및 약국 관련 정책을 만드는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며 진행되는 사업에 관심을 당부하고 있다. 

그만큼 약사사회는 정책에 반영할 때 밑거름이 될만한 빅데이터나 체계화된 자료가 많지 않았으며 이번 사업에서 기반을 새롭게 다지겠다는 의지도 있다. 

이와 관련 박혜경 연구소장도 더 많은 지역약사들이 패널약국에 참여해 빅에디터 시대에 맞는 약국 관련 정책 수립의 초석이 만들자고 언급,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 

어떤 사업을 하더라도 그 목적과 목표, 이를 추진하기 위해 바탕이 있어야 한다. 약사 정책을 제대로 정부에 주문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실과 향후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근거자료가 필요한 것이다. 

약사사회는 이제 그 첫번째 단계를 제대로 만들고자 발을 내민 상황이다. 주춧돌을 탄탄하게 다지기위해서는 많은 흙과 돌 등이 있어야하듯 지금은 지역약국들의 참여가 가장 필요할 때다. 

연구소의 '약국 및 의약품 사용 관련 약국 DB구축' 사업을 위한 패널약국에 많은 동참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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