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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의약품 품절 질린다

2021-07-01 10:00:04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계속되는 품절약 사태에 약국이 아우성이다.

이번에는 호르몬제제다. 여성 갱년기 시장 확대와 코로나19의 여파로 골다공증 치료제가 품절을 겪고 있는 것이다.

특정 의약품의 경우 10월은 되어야 품절이 풀릴 것이라는 소문에 약국은 의약품을 구하려 백방으로 노력중이다.

제약사와 직거래를 새로 하기도 하고 유통업체에 특정 의약품을 구매하는 조건으로 필요 이상의 금액을 거래하기도 하는 것.

하지만 이 같은 노력에도 품절 의약품, 혹은 이를 대체할 의약품 마저 품절 돼 구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아지며 근본적인 대안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약사사회는 장기품절의 경우 처방코드가 자동으로 정지되도록 시스템을 마련해 줄 것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구 중이다.

코로나가 본격화 되기 전까지 나름의 진전도 있었다. 지난해 2월 보건의료단체와 보건복지부 등 민관 9개 기관은 장기품절 의약품 대책마련 협의체를 구성해 대안 마련에 나섰던 것.

특히 하반기에는 DUR을 통해 품절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도 세웠지만 코로나로 인해 회의가 무산되며 일단 정지하게 된 상태다.

정부는 최근처럼 품절약에 질려본 적은 없었다는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의 한숨을 무겁게 느끼고 조속한 방책마련에 나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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