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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락 내리락 약가인하 약국이 봉?

2021-08-31 05:50:00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오늘 술 한잔 해야겠습니다.”

매달 이어지는 약가인하에 약국의 시름이 깊어만 간다.

약가인하는 재평가, 보험 삭제, 특허만료 등 다양한 이유로 시행된다. 

문제는 약가인하로 인한 약국의 차액보상이 현실화 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500원짜리 의약품을 약국이 샀는데 450원으로 약가가 인하되면 약가 인하 시점 이후 의약품은 정부로부터 450원 밖에 받지 못하게 된다.

이 같은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약사들은 반품 이후 다시 도매상으로부터 인하된 약가로 구매하게 되는데 만약 덕용포장을 개봉한 상태라면 이에 대한 반품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물론 유통업체에서는 최근 두 달 이내 주문량의 경우 적당한 퍼센트로 일괄 차액보상을 진행하기는 한다. 하지만 시기가 지난 의약품의 경우 반품과 재구매를 반복해야한다.

특히나 특허 등 소송으로 약가가 오르내리는 경우 불만은 더하다.

약국에서 약가가 내렸을 때 구매한 약에 대한 차액은 정부가 악착같이 받아가면서 반대로 오르는 경우는 나몰라라 한다는 것.

이 같은 행태는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며 전국 2만 3000약국의 지탄을 받고 있다.

전문의약품은 마진 1원도 더 할 수 없는 의약품인데 받아갈 것만 확실치 챙기는 정부 행태가 답답하다는 약사는 술만 늘고 있다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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