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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평소 면역력 키우기 위해서는?

2020-06-19 09:39:39 약사공론 기자 약사공론 기자 kkm@kpanews.co.kr

이선주 청년기자(E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최근 ‘뉴 노멀(New normal)’ 시대가 도래했음을 생활 속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약학대학을 비롯한 많은 대학에서 온라인 강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시기를 거쳐 이제 ‘생활 속 거리두기’가 자리잡아 가고 있다. 이러한 코로나19로 야기된 변화 속에서, 가장 크게 주목할만한 점이 있다면 바로 ‘면역’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다.

 면역력을 키우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건강기능식품 중 하나는 바로 ‘클로렐라’이다. 녹조류에 속하는 클로렐라는,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이 풍부해 미래 식량으로 각광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엽록소를 시금치의 15배 이상 함유해 활성산소로부터 세포의 손상을 보호하고,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며,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효과도 있다.

 ‘당귀혼합추출물’ 또한 대표적인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건강기능식품이다. 당귀혼합추출물은 원재료로 당귀뿌리, 천궁뿌리, 백작약뿌리에 정제수를 첨가하여 중탕한 후 여과하고 농축시켜 원료를 제조한다. 그런 다음 원료에 주정을 첨가하여 정치시켜 조다당체를 회수한 것과 배합하여 만들어진다. 이렇게 만들어진 당귀혼합추출물은 in vitro에서 림프구 활성이 증가하였으며, 동물시험에서 백혈구 및 림프구 수, NK 활성, IFN-γ 등이 증가하여 면역기능 개선이 확인되었다. 또한 실제 면역기능이 약간 감소한 사람에게 섭취시켰을 때, NK 세포활성, 림프구 수, 사이토카인 등이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더해 현재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생명체인 시아노박테리아(Cyanobacteria, 남세균)의 일종인 ‘스피루리나’도 면역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러한 스피루리나는 단백질을 포함한 인체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고, 항산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에서 건강식품으로 소개되거나 NASA에서 슈퍼푸드로 꼽히기도 했다.

 이 밖에도 L-글루타민, 게르마늄효모, 금사상황버섯, Enterococcus faecalis 가열처리건조분말, 동충하초 주정추출물, 청국장균 배양정제물(폴리감마글루탐산칼륜), 표고버섯 균사체, 효모베타글루칸, 인삼다당체추출물 등이 면역기능을 개선해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면역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유전적, 환경적 요인 외에도 나이나 성별, 심리적 스트레스, 영양 상태, 식이습관, 질병 등이 있다. 특히 ‘코로나의 적은 다이어트’라는 말도 있듯이, 평소 고른 영양 섭취가 중요하다. 또, 과도한 스트레스는 자율신경계와 스트레스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며 면역기능 저하를 불러올 수 있다. 습관성 음주 또한 면역력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뉴노멀’ 시대와 관련해 질병관리본부 부본부장은 “코로나19 이전의 세상은 이제 다시 오지 않는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그만큼 지금 우리가 겪고있는 변화들은 잠깐 지나갈 일이 아닌, 이후의 삶에도 계속해서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표준인 ‘뉴노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코로나19로 인한 뉴노멀의 시대 속에서 우리는 더욱 더 면역력을 지키는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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