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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장마철에 유의할 건강관리

2020-08-12 14:57:19 약사공론 기자 약사공론 기자 hsicam@kpanews.co.kr

장마와 폭염이 반복되면서 기후변화가 심한 여름철에는 특히 주의해야 할 질병이 많이 있다. 이럴 때일수록 청결과 습도 조절에 신경을 써야 한다. 장마로 인해 흐린 날이 많고 비나 더위 때문에 실내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비타민 D 결핍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한 식중독
장마철 고온다습한 기후는 식중독균이 잘 자라는 환경일 뿐 아니라 세균과 바이러스를 사방에 퍼트리고 다니는 모기의 활동이 활발해지게 된다. 세균의 번식에는 어느 정도의 수분이 필요하고 높은 온도를 주게 되면 병원성 대장균, 살모넬라, 노로바이러스 등이 활발히 번식해 식중독으로 인한 장염, 구토, 발열,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손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한다. 손은 다양한 환경에 노출되며 그만큼 많은 세균 및 오염물질이 묻어있다. 손만 잘 씻어도 질병의 60~70%를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요리 하기 전에는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중요하다. 

또 덜 익힌 육류와 회와 같은 날 것의 음식물을 조심하고 가능하면 음식물을 가열해서 섭취해야 한다. 음식을 조리한 후에는 상온에서 두면 안된다. 상온에 두면 음식 내부에서 식중독균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조리한 음식은 가능한 바로 섭취하고 남은 음식은 바로 냉동?냉장 보관을 해서 저온?건조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축축한 곳 스며드는 무좀
무좀의 원인균인 백선균은 곰팡이의 일종으로 피부 각질층의 단백질인 케라틴을 영양소로 성장하고 번식한다. 균이 묻어 있는 상태에서 발을 씻지 않으면 무좀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고 축축하고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발바닥, 사타구니, 겨드랑이 등에 무좀이 생길 수 있다.

무좀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발을 깨끗이 씻고 발가락 사이를 잘 말려서 수분이 발에 없게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젖은 양말은 즉시 갈아신고 통풍이 잘 되는 신발을 신어야 한다. 장마로 인해 밖에 돌아다니면 젖은 양말을 하루종일 신고 있는 경우가 많게 되는데 이때 축축하고 바람 통하지 않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또한 케라틴을 영양소로 하기 때문에 발이 갈라지지 않도록 로션을 바르는 것도 효과적이다.

축축함에서 생긴 알레르기 질환
장마철 알레르기의 주요 원인은 집먼지진드기와 곰팡이다. 장마철은 습도가 높기 때문에 곰팡이가 쉽게 번식한다. 이로 인해 비염과 천식, 아토피피부염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장마철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집안 곳곳에 핀 곰팡이를 제거해준다. 

또 제습기나 에어컨을 틀어서 습도를 조절해주고 환기를 자주 시켜주는 것이다. 집안을 제습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더운 날씨로 에어컨을 자주 틀게 되는데 에어컨 필터를 주기적으로 관리한다. 에어컨 필터는 습한 환경이 조성돼 있어서 더운 여름철에 그냥 방치하면 곰팡이가 형성되고 에어컨을 통해서 온 집안으로 퍼져 이용자들의 호흡기로도 들어가고 집 안 곳곳에서도 펴져나가서 위의 질환들을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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