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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비염 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

2021-01-19 05:50:16 김이슬 기자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청년기자 황수빈

비염이란 코 속의 점막에 염증이 생겨서 재채기나 코막힘, 콧물이 과도하게 흘러내리는 질환을 말한다. 크게 알레르기성 비염과 비알레르기성 비염으로 나뉘지만 비염 환자의 대부분은 알레르기성 비염에 해당된다. 

비염을 단순히 콧물나고 가려운 증상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중증 비염의 경우에는 콧물이 흐르는 것은 물론이고 코가 막힘으로 인해 호흡이 어려워지는 고통이 무지막지하다. 

치료나 수술 등을 통해 비염 증상이 다소 개선되었다고 하더라도 감기나 기타 질병, 혹은 스트레스로 인하여 신체의 면역력이 저하되었을 때 비염은 몇 차례 재발될 수 있는 고질적인 질환이다. 

비염 환자의 경우 먼지, 기온변화, 담배연기, 대기중 오염물질 등에 대해 높은 과민성을 보이기 때문에 주위 환경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기가 건조한 겨울철에는 특히 콧 속이 더욱 건조해지기 쉽기 때문에 적당한 실내 습도를 유지해야한다. 

요즘처럼 춥고 실내외 온도차가 심한 경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으니 늘 적절한 보온과 보습 유지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하며 평소 체내 면역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실내 환기를 통해 청결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좋다. 

비염 증상이 심해지면 병원에서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처방받아 복용하는 것이 좋고 평소에 집에서 할 수 있는 보조적인 비염 관리 중 하나는 식염수 세척이다. 

이것은 바로 식염수를 사용하여 코 안을 세척하는 방법이다. 근본적인 치료방법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치료와 병행하여 사용할 수 있는 보조적 방법이라 할 수 있다. 

겨울철 알레르기 비염 관리 시 니트류 등의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제품은 먼지가 잘 달라붙어 자주 세탁하지 않으면 진드기, 바이러스, 세균에 쉽게 노출되어 알레르기 비염이 악화될 수 있다. 

각종 침구류를 주기적으로 세척하고 햇빛에 바짝 말려 소독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 비염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지금부터 미리 준비해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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