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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의 약대생, 군 문제는?

2021-05-03 12:00:47 이종태 기자 이종태 기자 leejt@kpanews.co.kr

김세진 청년기자

이제 내년부터 수능을 통해 신입생이 약학대학에 들어오게 된다. 

기존에 약학대학 입문 자격시험(PEET)을 통해 약학대학에 진학했을 때는 전적 대학에서 2학년을 수료하는 조건이 있었기 때문에 본인의 선택에 따라 약학대학 입학 전, 후로 군 문제를 해결해 왔다. 

하지만 이제는 갓 스무 살이 된 학생들이 약학대학에 입학하게 되었으니 약대생들의 군 문제에 대해 새롭게 논의해봐야 할 것이다.

과거 약사를 보건소에 배치시키는 등 공중보건약사로 대체 복무를 추진했지만 성과를 내지못했다. 하지만 이제는 약학대학도 6년제로 바뀌었고 수능으로 신입생을 선발해 더 많은 남학생들이 군 문제를 해결해야하기 때문에 이전과는 상황이 달라졌다.

현재 군대 의무병과 전문 약제병으로 현역 복무를 하는 방법이 존재하는데 전문 약제병의 경우 적은 인원을 뽑아 대부분 의무병으로 복무를 한다고 한다. 

물론 의무병으로도 군대 내에서 약사의 직능을 활용할 수 있겠지만 좀 더 국민과 가까운 곳에서 약사들의 직능을 발휘하는 것이 약사로서 사회에 더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약사들을 심야, 주말 약국에서 근무하는 형태로의 군 복무는 어떨까?

꾸준히 심야 시간 혹은 주말에 약국을 찾는 국민들이 운영 중인 약국을 찾기 힘들다고 불평해왔다. 

하지만 심야·주말 운영을 약국에 강요할 수는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는 다양한 유인책을 사용하며 참여를 독려해 왔다. 

그렇지만 각자의 이유로 인해 아직까지 충분한 약국이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의 흐름 속에서 약사의 직능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하나의 선택지가 나름의 대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하나의 선택지는 이해관계가 있는 정부, 지역 약국, 약대생 모두에게 이익을 줄 수 있다.

먼저 정부는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심야약국, 주말약국을 유인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지역 약국은 심야약국, 주말약국 운영을 위해 기존의 약사를 고용하는 것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므로 국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약대생은 군 복무를 사회와 가까운 곳에서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존재한다. 또한 약사 실무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뜻 깊은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약사의 대체복무가 정부와 지역 약국 그리고 약대생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정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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