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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지는 당뇨병, 몸이 보내는 '사인' 읽어야

2021-05-24 12:00:07 약사공론 약사공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0년 6월까지 당뇨로 진료를 받은 국민은 총 1723만명이었다. 

2015년 253만명이었던 것이 2019년 322만명으로 5년 새 많이 늘어난 것이다. 

게다가 20대는 년간 약 11%의 증가세를 보이며 5년간 51.4% 증가하는 등 청년 당뇨병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어리다고 당뇨로부터 안전하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당뇨병은 발병 초기에는 명확한 증상이 발현하는 경우가 드물고 증상을 알아채면 병세가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잦다. 특히 청년들은 당뇨는 노인의 질병이라는 인식 때문에 무심코 지나가기 쉽다. 

그러므로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다음 당뇨 전조증상들 중 해당하는 것이 있는지 유심히 살펴보자. 


위의 증상이 계속되면 한 번쯤 당뇨를 의심해보는게 좋다. 올바른 생활을 습관화하면 당뇨 전조증상의 완화와 이후 당뇨병에 대한 예방효과를 얻을 수 있다. 대한의학회에서는 다음의 당뇨병 예방관리 5대 생활 수칙을 제시한다. 


점차 늘고 있는 현대인의 만성질환, 당뇨. 당뇨는 실명, 심근경색, 신부전증 등의 치명적인 합병증이 뒤따를 위험이 있다. 건강한 삶을 위해선 수시로 몸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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