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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약료서비스, 어떻게 변할까?

2022-01-10 05:50:38 김이슬 기자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청년기자 엄영록

모든 환경이 IT기기와 인터넷 없이는 돌아가지 않는 인프라를 갖춘 사회에 우리는 살고 있다.
인터넷으로 할 수 없는 게 없을 정도로, 우리는 다양한 작업들을 잘 짜여진 프로그램인 가상 세계에서 수행하고 있다. 

이렇게 디지털화된 사회에서 약사들은 이전 시대와는 다르게 디지털 세계의 장점을 잘 활용하고 있을까? 

기존의 약료서비스는 단순히 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측면에 머무르는 점이 없잖아 있었다. 약에 대한 단순 정보, 그리고 주의사항과 같은 복약지도를 하는 것을 약료서비스라 불렀고 행해왔다. 

환자에 있어서 개별적으로 복약지도를 진행하긴 하지만 그 환자가 해당 약국의 단골 환자가 아닌 이상 자세히 알 수 없기 때문에 일회성에 그치는 약물 복약지도를 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이는 기존 약료서비스에 있어서의 큰 한계점이다.

현재, 그리고 미래에서는 디지털 전산화를 통해서 구체적인 환자 중심의 약료서비스로의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디지털화된 사회에서는 환자의 개별 병증 사항, 그리고 과거 및 현재의 복약현황을 데이터화시켜서 전산화된 연결망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전산화된 정보를 통해서 환자가 어떠한 질환에 어떤 약을 처방 받아 복용했었는지와 같은 과거 복약사항들이 누적돼 쉽게 알 수 있고, 이를 토대로 현재와 미래에 새로운 약을 복용해도 
되는 질환인지 쉽게 판단이 가능해질 것이다. 이를 통해서 환자에게 더욱 세부적이고 개별적인 복약지도가 이뤄져 약물 복용 순응도도 높아지고, 복약 효과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약국별로 개별 전산화를 통해서 약료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가능하다면 해당 지역의 약국 및 병원과 공동 전산화를 통해서 환자의 과거 복약현황들을 전산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상적인 상상에 불과할 수도 있는 생각들이지만 이러한 생각들에 개선점이 추가되고 변화함에 따라 구체적인 변화의 방향이 나올 수 있다.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디지털화된 세상은 어제와 오늘이 다르다. 변화의 그 중심에서 약사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해 약료서비스를 개선하고 환자들에게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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