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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데믹(twindemic)과 함께 발전하는 보건의식

2021-01-26 06:50:12 최재경 기자 최재경 기자 choijk@kpanews.co.kr

정희상 청년기자

‘트윈데믹’이란 두 가지의 비슷한 감염병이 동시에 유행하는 현상으로 이번에 코로나 19와 인플루엔자가 ‘트위데믹’ 상황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맞춰 사람들의 경각심도 증가해, 독감 예방 백신 수요와 접종률이 세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독감에 대한 관심도가 기존에도 다른 국가들보다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확연한 증가율을 보였다. 

특히 12세 이하 어린이의 접종률은 무료 예방 접종 대상이 되는 연령대 중 접종률이 가장 높았고, 지난해 10월 말을 기준으로 했을 때보다 20%p 가량 높아졌다. 

나머지 연령별 접종률은 13~18세 청소년 53.1%, 만 65세 이상 65.2%, 임신부와 만 62~64세 대상 각각 30% 정도이다. 하지만 질병관리청의 설명에 따르면 올해 예방접종이 시작된 시기가 지난해보다 빠르기 때문에 접종률을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고 한다.

국내 제약기업을 살펴보면 녹십자 같은 경우 국내 독감백신 수요가 급증해 3분기 독감백신 매출이 전년보다 44.1% 늘었다. sk바이오사이언스의 경우에는 아스트라제네카와 체결한 코로나19 백신 공급 계약과 인플루엔자 수요 급증으로 직전 분기보다 매출은 22.1% 늘고 영업이익은 197.2% 급증했다.


위 표를 살펴보면, 전년도 대비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률이 현저히(약 60%)줄어든 것을 볼 수 있다. 이에 대한 원인은 다양하지만, 예방 접종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면서 인플루엔자에 증상이 의심되는 환자도 줄어든 것이 하나의 원인이다.

독감 예방 접종을 받았다고 지금까지 해왔던 거리 두기나, 기본수칙 지키는 것을 소홀히 하면 안 된다. 

올해가 모두에게 힘든 상황이긴 하지만, ‘트윈데믹’ 상황이나 코로나 19를 교훈 삼아 사람들의 보건의식이나 국가체계의 시스템이 개선된다면 코로나 19 이후 다른 전염병으로부터 오는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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