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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이 바이오 투자에 뛰어들고 있다

2021-07-05 05:50:23 약사공론 약사공론

청년기자 정용희

SK그룹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최창원 SK 디스커버리 부회장의 적극적인 지원하에 오래 전 부터 제약 바이오 포트폴리오를 쌓아 왔다. 

뇌전증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세노바메이트를 개발한 SK 바이오팜부터 원료의약품을 생산하는 SK 팜테코, 혈액제제를 생산하는 SK플라즈마, Astrazeneca의 코로나19 백신을 위탁 생산하고 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까지 계열사들 모두 성공궤도를 달리며 국내 대기업들의 바이오 투자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투자형 지주사인 SK 그룹에서는 Open innovation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며, 최근 각광 받는 유전자 치료제 개발 업체인 진에딧, AI 신약개발업체인 스탠다임, 등에 투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표적단백질 분해 기술을 활용한 신약개발 업체인 로이반트에 2200억원의 지분 투자를 결정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LG화학은 배터리 사업 부문 물적분할 후 바이오 사업 육성을 위해 올해 2000억원 이상을 연구 개발에 투자하기로 했다. 

LG 화학의 전신인 LG 생명과학은 최초의 美 FDA 허가 신약인 펙티브를 시작으로 다양한 신약들을 개발했으며, 현재 코스닥에 상장된 바이오 벤처 기업의 창업자 여럿 역시 LG생명과학 출신이다. LG 생명과학 역시 Open innovation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고 있다. 작년 12월엔 메디포스트로부터 세포배양 플랫폼을 기술이전 받았으며, 작년 4월엔 지놈앤컴퍼니로부터 GEN-001을 기술 이전 받으며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그룹의 삼성 바이오로직스와 SK 그룹의 SK 바이오사이언스의 CMO 사업 성공을 바탕으로 최근 롯데는 엔지캠생명과학과 함께 CMO 사업에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 엔지캠생명과학의 지분 일부를 인수하거나 혹은 앤지켐생명과학과 별도의 조인트벤처를 설립하는 방식 역시 검토 중이다.

이외에도 네이버, 카카오와 같은 기업 역시 바이오 투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카카오의 경우,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시행 이후 의료 데이터를 활용해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관련 산업에 진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카카오는 최근 서울아산병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내 의료데이터를 활용하는 의료 데이터 솔루션 사업을 위해 LG전자와 함께 출자했다. 

반면, 네이버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네이버의 계열사인 네이버 비즈니스플랫폼은 작년 9월 AI 신약치료제 기업인 신테카 바이오, 등과 함께 MOU를 체결하며 신약개발 및 유전체 빅데이터 시장 선점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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