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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변이

2022-06-07 05:50:41 약사공론 약사공론

청년기자 이예린

2020년 1월 코로나19가 우리나라에 확산돼 들어온 지 무려 2년이 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우리의 일상이 회복되지 못하는 이유는 바이러스의 변이와 연관이 있다.

가장 먼저 발견된 코로나19의 변이종은 알파이며 이어서 베타, 감마, 델타, 그리고 오미크론까지 여러 변이종들이 발견됐다.

이 변이종들은 서로 전파력과 치명률이 다르다. 특히 현재 대유행을 일으키고 있는 오미크론 종은 밀접접촉자뿐만 아니라 간접접촉자도 전염이 일어난 경우도 있듯이 전파력이 매우 높지만 치명률은 낮은 것이 특징이다.

백신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돌파감염'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이고, 어떻게 변이종이 생겨나는 것일까?

바이러스는 숙주 즉 인체 내에서 끊임 없이 복제하며 증식한다. 복제하는 과정 중 유전자의 변이가 일어날 수 있는데 이 변이는 크게 소변이와 대변이 두가지로 나눠 볼 수 있다. 

소변이는 바이러스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발생해 항원성이 달라지는 것이고, 대변이는 두 바이러스가 하나의 세포에 감염된 후 무작위 조합의 유전자를 가지고 방출되면서 발생하는 형태로 코로나 바이러스에서는 소변이 현상만이 관찰된다.

이러한 유전자의 변이로 인해 숙주세포와 결합하는 단백질이 변형된다. 백신 접종으로 인해 인체 내에 생성된 항체는 기존의 바이러스 단백질에 결합하는 결합 부위를 가졌지만 변이로 인해 새로운 단백질을 지닌 변이종이 우리 몸에 침투하면 항체가 제 힘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돌파감염'이 발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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