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마더스스토리 공모전 약사 [사진]부문

마더스상

마지막 어머니 온기에 잠든 아이들

김소희 약사


그렇게 갑자기 떠나실 줄 몰랐던 어머님. 평생 다른 사람을 절대 나쁘게 말하지 않으셨던 선한 분. 그분이 세상에 남기신 어린 생명들이 울다 지쳐 화장장의 온기에 잠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