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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치의가 답해주는 치매의 진단·간병·처방
작성일 2020-07-23 14:54
명실상부 100세 시대를 맞아 ‘암보다 더 무서운 것이 치매다’라는 말도 생길정도로 우리모두는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국내 중앙치매센터가 발표한 '대한민국 치매 현황'에 의하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치매환자 수는 75만488 명으로 노인 10명 중 1명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오는 2024년에는 100만 명, 2050년에는 3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면서 이제는 치매를 정확하게 알아야할 때가 왔다.

이에 도서출판 정다와는 ‘주치의가 답해주는 치매의 진단·간병·처방’이라는 치매 전문도서를 출간했다.
 
책에는 일본경제신문(니혼케이자이) 계열 Nikkei BP사가 발행하는 Nikkei Medical 온라인판에 연재된 ‘1차 진료의를 위한 치매 진료 입문’에 대한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또한 치매를 전문 진료과목으로 하지 않는 1차 진료 의사가 단골환자의 치매 증상을 어떻게 진단하고, 치료 및 간병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해설이 담겨있다.

이 책은 ‘진단’, ‘치료와 간병’, ‘행동심리증상’ 등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는 임상에서 만난 6000 여명의 환자를 진료하면서 경험한 사례들을 65개의 Q&A를 통해 실증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개원의를 위한 전문서로 집필되었지만, 65개의 Q&A 모두가 실 사례를 바탕으로 한 질문과 답변으로 구성되어 있어 일반인도 자신의 주변 환경과 대비하며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에 출판사에서는 이 책에 대해 전문서이면서도 가장 이해하기 쉽게 쓴 책 실용서라고 소개한다. 

단골환자를 돌보는 주치의는 물론, 상담 약사, 환자 가족 및 간병인 모두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라는 설명이다.

저자인 가와바타 노부야(川畑信也) 박사는 쇼와대학 대학원(생리계 생화학 전공) 졸업 후 국립순환기병센터 내과 뇌혈관 부문, 아키타 현립 뇌혈관 연구센터 신경내과를 거쳐, 2008년에 야치요병원(아이치현 안조시) 신경내과 부장. 2013년부터 치매질환 의료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사례로 해결! 이제 헷갈리지 않는 치매 진단’, ‘사례로 해결! 이제 헷갈리지 않는 치매 치료제?향정신약 사용법’, ‘치매 진단에 도움 되는 77가지 Q&A’, ‘주치의?비전문의를 위한 루이소체 치매 진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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