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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향약품 간편한 휴대용 소독제 ’웰럽 롱굿스왑스틱‘ 약국런칭

2020-01-30 11:08

주) 미향약품 (대표이사 김의석)이 새해 들어 오래전부터 준비한 신제품 ‘웰럽 롱굿스왑스틱’(사진)을 출시하였다. 의약외품 소독제인 웰럽 롱굿 제품은  손, 피부의 살균 소독용으로 허가된 제품으로 주성분은 이소프로판올이다.  1개에 0.25ml(70%의 IPA)를 흡착하여 밀봉된 플라스틱 개별용기(스틱)에 담아놓은 형태이다. 장점은 과산화수소의 세포손상 염려나 에탄올의 과도한 자극을 피하고 간단한 피부의 상처, 트러블을 소독하기에 좋은 성분으로 중간에 접착되어 있는 부위를 ‘톡’부러트려 소독액이 손에 묻지 않아 간편하고 교차오염이 없이 사용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베이징에 있는 위생용품, 소독제 전문회사인 Longood社가 개발하여 전 세계 특허를 등록한 독특한  제품으로 주) 미향약품이 독점 계약하여 약국, 보건소, 피부과병원, 학교 양호실 등에 공급하고 있다.
 미향약품 관계자는 소독약이나 위생용품은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품질의 변화가 거의 없다며. 소비자의 수준과 니즈는 올라가는데 상품이 소비자의 안목을 따라가지 못하여 만족하지 못 한다고 판단하였다.
 ‘웰럽 롱굿알콜스왑스틱’은 고급형의 안전하고 간편한 소독제를 기다리는 소비자에게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개별적으로 한두개를 책가방이나 등산배낭, 핸드백에 휴대하고 다니며 갑작스런 상처에 즉시 부러트려 간편하게 사용하기 쉽고 교차오염도 없는 간편한 제품이라서 피부트러블, 여드름제거, 뾰루지제거, 네일 케어상처, 애기 배꼽소독, 애완견,묘 귀청소 등 다양한 곳에 비상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고 한다. 
 또한, 최근 중국 우한에서 발발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다. 외출시 마스크를 하고 수시로 손을 씻고 주의해야 하지만, 가장 많이 사용하고 오염된  휴대폰, 마우스, 지갑등 신변물품의 소독은 거의 하지 않는데 이런 곳에 사용하기 적합하다고 한다.
 또한 미향약품은 자매품으로 ‘웰럽 렌즈클리너’를 출시하였다. 
독일에서 원료를 수입하여 국내 가공한 제품으로 안경렌즈를 흠집없이 습기차지 않게 닦고, 소독하는데 효과적인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렌즈클리너는 안경렌즈에 국한되어 개발되어 용액이 적고 마른 편인데  ‘웰럽 렌즈클리너’는 한 장으로 안경, 모니터, 휴대폰, 마우스 등 신변기기를 모두 세척, 소독하기에 적합한 대용량 제품이다. 특히 사용된 원료 용액은 소독에 적합한 에탄올등과 계면 활성제, 항균제 등이 함유된 원료라서 위생적이다. 
이제 봄도 멀지않았다. 밖으로 아이들이 나가놀기 시작하면 엄마는 행여 다칠세라 염려하고 걱정을 한다. 그런 엄마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이 제품은 신경쓰이는 얼굴에 트러블을 짜고 마땅한 소독을 하지 못하던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며 약국가에 신선한 신제품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취급문의 02)2253-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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