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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안구질환, 세심한 관리로 예방 가능해 [마이펫케어13회]

13회-안약 대부분 인체용 의약품...전문가 상담 후 투약 필요

2020-01-21 06:00:00 김용욱 기자 김용욱 기자 wooke0101@kpanews.co.kr

반려동물의 눈병은 심할 경우 실명을 유발할 수 있고 미관상으로 좋지 않아 반려인들이 피부병만큼 신경 쓰는 질환이다.

이번 마이펫케어 13화에서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반려동물 안구질환’을 주제로 눈병에 사용되는 의약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준 약사는 “반려동물은 가벼운 안질환이라도 보호자의 도움 없이는 치료가 어려워 방치할 시 오래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의약품은 대부분 인체용으로 반려인이 특정 제품을 구매하고 싶다 해서 무조건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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